신희권

한국 역사이야기 / 2017.07.13(목)

20년 경력의 서울 도성 전문가, 문화재청 및 서울시 문화재전문위원. 백제 왕성인 위례성(풍납토성)을 처음 팠고 조선의 정궁인 경복궁과 광화문 복원을 주도, 불타버린 숭례문 발굴에도 참여. 백제부터 조선까지 서울에 자리 잡은 도성을 모두 발굴한 유일한 고고학자.
문화재청 창덕궁관리소장과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장 등을 역임.